
공주대(총장 서만철) 사범대가 신입생 전원에게 전공필수 교재를 선물했다.
공주대는 3일 사범대학 23개 학과 동창회장들과 학과장들이 신학기를 맞아 사범대학 신입생 566명 전원에게 전공필수교재 1권씩을 선물하는 ‘후배사랑 도서증정식’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한 이 전공필수교재지원 장학사업은 김응환 사범대학장이 ‘공주대 사범대학 일류화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것이다. 이는 학생 한명 한명을 성공시켜 대학경쟁력을 높이고 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할 수 있는 공주대 사범대학을 지속성장시키려는 사랑의 후원운동이라고 학교측은 밝혔다.
공주대 사범대 관계자는 “재학생들은 대한민국 미래의 예비교원으로서 사범대학과 자기학과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치열하게 공부할 뿐 아니라 긍정적 자세로 나눔을 연습하는 인성좋고 실력있는 교사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