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게 되는 이 인터넷·북카페는 총 1백50평 규모로써 서점, 카페, 인터넷(15석), 프리젠테이션(10석)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카이스트는 이 시설을 주변 대덕밸리 종사자들에게도 자유롭게 개방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정보문화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카이스트 정보운영팀 소민호 실장은 “도서관은 단순한 정보제공의 역할에서 벗어나 문화와 휴식까지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며“인터넷·북카페 오픈을 계기로 현재의 도서관을 단계적으로 리모델링, 유비쿼터스 라이브러리로의 변화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