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이본수) 생활과학대학이 주관하는 ‘특강 행복한 남과 여’의 강연내용이 <20대, 세상에 나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새로운 기준12>이란 책으로 발간됐다.
인하대 ‘행복한 남과 여’ 특강은 미래 가정을 설계하게 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결혼, 연애, 사랑, 교제, 남녀 이해 등의 영역에서 전문가 및 유명 인사들의 삶의 지혜를 통해 행복한 가정과 성공적인 삶을 준비하는 교과목이다.
이 책에는 특강 강연자였던 강영우 유엔 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이경숙 한국장학재단 이사장·박영선 민주당 의원 등이 참여했다.
의사·변호사·정치인·방송·언론인·심리학자 등 각계각층의 리더들은 새로운 기준 12가지를 통해 20대들이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말한다. 더불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들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또한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외적·양적인 성공만이 아닌 내적인 행복을 위해서는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등의 실질적인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이본수 인하대 총장은 추천사에서 “이 책은 그동안 대학캠퍼스의 강단에서 접하기 어려운 성의 개념, 사랑, 인성, 가치관, 성공 철학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설계된 본 인기 특강을 바탕으로 엮어낸 것으로서, 우리 시대의 각 분야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명사들의 삶의 지혜가 깊숙이 담겨 있다”며 “이 책을 덮는 순간, 이 시대의 대학생들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