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국제통상학과가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남서울대는 15일 국제통상학과가 진행 중인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이 제3기 수료식에서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지식경제부(장관 최중경)와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 및 전국 25개 대학교와 교수, 학생 200여명이 참여했다. 남서울대는 사업을 통해 산학협력으로 수출개척에 기여하고, 청년실업문제 해소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손준석(국제통상 4)씨와 박미리내(국제통상 4)씨도 각각 지식경제부 장관상과 무역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