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총장 서강석)는 지난 15일 오후 4시 모국에서 발생한 대지진 참사로 극심한 혼란에 빠진 일본인 유학생들을 위한 위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강석 총장은 호남대에 재학 중인 총 11명의 일본인 유학생들을 총장실로 초청, 일본의 대지진 피해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학생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 또 일본인 유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겪고 있는 어려운 일이 없는지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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