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관동대 아동정서발달 지원센터 문 열어
‘꿈나무 어린이 교실’로 음악 교육 시행

지난 15일 문 연 관동대(총장 박희종) 아동정서발달 지원센터는 다음 달 2일부터 보건복지부와 강릉시의 지원으로 아동정서 발달과 치유 서비스를 시행한다.

관동대는 ‘꿈나무 어린이 교실 프로젝트’라 불리는 음악교육을 통해 영동지역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문화예술 교육 분야의 성장을 꾀한다.

‘꿈나무 어린이 교실 프로젝트’란 총 100여 명의 학생에게 매주 토요일 1~5시에 걸쳐 △피아노 △합창 △관현악(바이올린·플루트) △국악(단소·장고(추후 확대)) 등의 교육을 펼치는 것을 말한다.

수강생들은 30분씩 4과목을 2시간 동안 교육받으며, 대상은 강릉시 거주 전국 평균소득 100% 이하 초등학생(월 소득 4인 가구 410만 원이하, 3인 가구 365만 원 이하)이다.

4월 수강 신청기간은 이번 달 21일까지며 학부모는 건강보험증과 납부증명서·신분증을 지참하고 각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바우처 카트를 받으면 아동정서 발달 지원센터에 와서 등록할 수 있다. 수강료는 월 15만 원(정부 지원 13만 5천 원, 본인부담 1만 5천원)이다.

윤수경 기자 (skyoon@unn.net) | 입력 : 11-03-16 오후 2:47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