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경남대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개소식
창업 초기 어려움 돕고 체계적인 교육 제공
경남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원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이 지난 16일 오후 3시 구 마산소방서 건물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입주자 29명과 박완수 창원시장, 박재규 경남대 총장, 김이수 창원시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1인 창조기업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개소에 따라 센터는 이달 29일 총 35명의 1인 창조기업 대상자를 선발, 본격적인 지원 사업을 벌이게 된다. 이들에게 센터는 창업 초기에 겪는 공간·자금·정보 부족 등을 해결해 주고, 체계적인 경영컨설팅·창업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말, 경남대 산학협력단은 공모를 통해 창원시로부터 센터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향후 창원시·중소기업청으로부터 총 6억 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1-03-17 오전 9:43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