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사장 등을 지낸 이정우 마이에셋자산운용 고문<사진 오른쪽>이 21일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 고문은 80~90년대 한신증권·고려증권·동서증권 대표이사를 거쳐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 고려증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이 고문은 금융분야뿐만 아니라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사장 등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마이에셋자산운용(주) 회장에 이어 고문직을 맡고 있다.
한편 부산대 상학과 62학번인 이 고문은 부산대 재경상대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