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관장 박은구)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한국의 초기 기독교 문학'이란 주제로 제3회 매산기념강좌를 개최한다.
오순방 교수(중문)가 숭실대 박물관 소장 희귀자료를 토대로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최초의 기독교 번역소설 『인가귀도』연구'를 발표하는데 이어 조규익 교수(국문)는 '개화기 창가의 형성과 번역 찬송가'를 소개한다. 일본 니쇼가쿠샤대학 세리카와 데쓰요 교수는 '늘봄 전영택의 문학세계'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