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22일 김대근 총장이 일본 지진 참사 가운데 방문한 오사카 경법대 학생들을 격려하면서 위로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사카 경법대 학생들은 숭실대와 교류프로그램 참여차 방문하게 됐다.
한편 숭실대를 방문한 오사카 경법대 학생들은 이날 캠퍼스 투어를 시작으로 일주일에 걸쳐 창경궁과 광화문, DMZ,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학교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