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를 방문해 일본 지진피해 성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김경식 총무처장
<왼쪽 두번째>은 “경남대에선 일본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교수, 직원, 직원봉사단, 노동조합, 학생 등이 발 벗고 나서서 모금운동을 전개했다”며 “이웃나라 일본이 이번 지진피해를 빠른 시간 내에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부터 경남대 구성원들은 학내 모금함 설치 등을 통해 일본 돕기 기금 마련활동을 벌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