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인사/동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英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바나나 수확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이 유례없는 바나나 수확을 꿈꾸고 있다.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 대학 클레어컬리지 정원에서 12센티 크기의 바나나가 익어가고 있다.

영국의 경우 비닐하우스가 아닌 야외에서 바나나가 열린다는 것은 상상조차 어려웠다.

스테판 엘스터브 선임정원사는 "그동안 단 한번도 바나나가 열린 적이 없었다"며 "정원에서 바나나가 열려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사상유례 없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물원에 심어둔 멕시코 백합도 5년만에 꽃을 피웠다"고 덧붙였다.

최혜영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08-03 오전 11:5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