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총장 채수일)는 한국기독교장로회 동광교회(담임목사 장빈)에서 지난 23일 장학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장학금 전달은 수요예배 시간에 진행됐다.
장빈 목사와 동광교회 성도들은 한신대에서 훌륭한 목회자들이 양성되기를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가 살아 숨쉬는 한국교회의 회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부했다.
한편 동광교회는 일반적인 복음 사역 외에 기지촌 여성들을 돕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를 돕는 선교사역을 하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유재덕 동광교회 장로(장학위원장), 채수일 한신대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