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총장 정필웅)는 지난 24일 용인 양지캠퍼스에서 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경건예배를 진행했다.
1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이번 예배에서 일본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이 진행됐으며, 성금은 일본 GMS 선교회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