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주)KT와 함께 본격적인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 들어갔다.
대학은 25일 (주)KT와 학내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학사행정 및 모바일 학습이 가능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캠퍼스가 구축되면 캠퍼스 전역에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제공, 스마트폰이나 노트북만 있으면 캠퍼스 어디에서나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종 학사정보 및 강의 정보, 스쿨버스 시간 조회, 도서관 도서자료 검색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