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입학사정관제 선발인원 확대
2012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30일 2012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 주요 내용을 확정·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입시와 2012학년도 입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입학사정관제 확대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 선발 △탐구영역 반영과목 수 축소 등이다.
이에 따라 조선대는 내년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을 올해 500명에서 530명으로 소폭 늘린다. 또 수시모집에서도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 추가합격자를 선발하고, 정시모집 가·나·다 군에서 수능 탐구영역 반영과목 수를 2개(현 3개)로 줄인다.
조선대의 2012학년도 신입생 총 모집인원은 정원내 4765명, 정원외 443명 등 총 5208명이다. 수시 1차 모집에서 1077명, 수시 2차 모집에서 2368명, 정시모집에서 1763명을 뽑는다. 입학사정관전형은 수시 1차 모집에서 실시되며 학교생활기록부성적(교과+비교과), 전공적합도, 심층면접 등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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