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총장 박철)는 글로벌문화콘텐츠연구센터가 4월 1일 교내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다문화 아시아 농촌사회와 재외한인’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750만 재외한인과 다문화 연구에 몰두한 재외한인학회와 한국문화의 글로벌화에 관심을 기울여온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또 해외한국학과 해외한인 연구에 많은 연구업적을 쌓아온 한국외대 역사문화연구소도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