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총장 손풍삼)는 지난 1일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손풍삼 총장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여했다.
순천향대 관계자는 “33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의미 있는 행사를 구상했다. 헌혈행사가 본교 건학이념인 ‘인간사랑’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혈액이 절실한 환자들을 위해서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