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영길, 이하 대교협)은 2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2012학년도 대입 전형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대교협 관계자는 “2012년 대입 전형계획 변경사항과 대학별 세부적인 시행계획 등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경희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입학처장이 참석했다. 각 대학 입학처장들은 변경된 대입 전형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 대교협은 ‘2012학년도 대입 전형계획’ 책자를 비롯해 참가 대학의 홍보 간행물, 전형안내 책자 등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설명회는 2일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인천,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