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정량부)는 지난 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1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결승전에서 성균관대를 4-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9회말 3-3 동점상황에서 김성호 선수가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면서 승부를 마무리 했다.
동의대는 정량부 총장이 공로상, 이상번 감독이 감독상, 이상민 선수기 최우수선수상을 받는 경사도 함께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