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총장 박철)는 지난달 29일 오후4시 이종열 한미교육위원회 대표가 박철 총장을 방문,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해 11월 교우회관 건립기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총 1억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대표는 “기탁한 발전기금이 국가 발전의 축이 되고 세계에 기여하는 창조적 글로벌 리더 양성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철 총장은 “본교 인재양성에 긴요한 재원으로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