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총장 최재혁) 교직원과 학생들은 3일 영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9회 영주 소백산 마라톤대회에 참가, 물리치료 등 봉사활동을 했다.
경북전문대학 물리치료학과는 이 날 마라톤 대회에서 스포츠 마사지실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에게 물리치료와 스포츠 마사지를 하는 등 자원봉사를 했다. 또한 전문사관양성학과는 대회 기념품으로 받은 쌀 250kg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최재혁 총장은 “매년 마라톤 대회 등 지역 내 행사에 참가하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역과 함께 하는 대학으로 앞으로도 나아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