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7일 희망나눔 사업단 설명회
청소년 통합발달 지원서비스 ‘Hi Dream’ 소개
군산대 사회복지학과 희망나눔 사업단(단장 강영숙, 이하 사업단)은 7일 오후 2시 학내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2011 군산지역사회서비스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엔 지역 대학, 사회복지 관련 기관, 지자체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사업단이 주관하고 있는 청소년 통합발달 지원서비스 ‘Hi Dream’에 관한 설명이 진행된다. 사업단은 ‘High Dream’을 통해 군산지역 청소년 240명의 심리정서발달, 체육발달, 직업탐색, 인지발달, 문화체험 등을 6차원적으로 지하고 있다.
설명회 이후엔 간담회가 열린다. 강영숙 단장의 사회로 강성옥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웅수 한일장신대 김웅수 사회서비스지원센터장, 서정희 군산대 PIE 사업단장, 장정열 군산나운종합복지관장 등이 ‘지역사회 서비스 현황과 발전과제’를 주제로 논의를 벌인다.
사업단은 지역사회 청년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군산지역 청소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설립됐다. 2009년 ‘청소년 캔 두 프로그램’, 2010년 ‘High Dream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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