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문화예술대학 음악학과는 5일 학내 실사구시관에서 ‘2011학년도 신입생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앞으로 4년간 체계적인 배움을 익힐, 강원대 음악학과 신입생들의 순수함과 풋풋함이 묻어나는 성악공연과 악기연주가 펼쳐질 계획이다.
연주회 참여 학생은 △피아노 문현지·이정희 △바이올린 김혜근 △첼로 국미희 △성악 이준·손성희 △오보에 최민아 △튜바 김명섭 등 8명이다.
음악학과 한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번 연주회는 신입생들의 성장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열정으로 가득한 음악학과 신입생들의 연주를 통해 즐거움과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