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대(총장 송재성)와 국립재활원(원장 허용)이 산학협약을 맺는다.
영동대는 5일 이 대학 심우관에서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실용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과 교육훈련 사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자원교류 △학술정보교류 △재활분야 교육과 연구활동 공동참여 △기타 프로젝트 공동추진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국립재활원은 재활전문 진료서비스와 재활보조기구 개발을 포함하는 장애와 관련한 연구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기관이다. 최근 병상증축을 통해 한방진료, 소아재활 특화, 장애인 건강검진 시범실시 등을 하고 있다. 전동이젤, 체중측정장치 등 재활보조기구를 곧 상용화 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