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정보대학 총학생회(회장 이강훈)가 간부수련회를 봉사활동으로 대신해 눈길을 끈다.
대학은 1일 총학생회 간부와 대의원회·동아리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충북 음성에 위치한 고아원인 향애원을 방문, 시설물 정비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이강훈 총학생회장은 “앞으로도 학생회와 일반학생들이 자주 기회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대해 대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