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생

목록
프린트 스크랩
식약청,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알기 대학생 교육
전국 15개 국립대 1000여명 대학생 대상
하반기에는 주요 사립대도 실시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15개 국립대 1000여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알기 교육은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식약청에서 전국적인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정보를 소통하는 등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 제주대 등 전국 15개 국립대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실시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유전자재조합식품의 개요, 국내·외 개발 현황, 안전성평가, 표시제도, 사후관리 등의 내용이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하반기에는 주요 사립대를 대상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알기 교육도 진행한다.

 

식약청 관계자는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와 과학에 근거한 객관적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며 “우리사회의 차세대 주역인 대학생을 통해 올바른 정보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blinddance@unn.net) | 입력 : 11-04-06 오전 10:2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