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지난 4일 미국 웨스팅하우스 최준형 책임연구원<사진 맨왼쪽>을 초청해 ‘웨스팅하우스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의 특강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강연은 동국대 미래에너지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전문가 초청 특강 시리즈 첫 회로 마련됐다. 동국대 경주캠의 특성화 분야인 에너지 관련 전문가와 학생들이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진로 설정, 학업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최 연구원은 원자력 에너지 전문업체인 웨스팅하우스의 핵연료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발전소 설계·건설과 공장 운영 등 에너지 분야의 유망 회사로, 최 연구원은 이날 강연에서 업체 소개와 함께 이 분야의 비전과 업계 현황 등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