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총장 채정룡, 오른쪽)는 6일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수협중앙회(회장 이종구, 왼쪽)와 어업생산 기술 개발·보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어업생산 기술개발 △애로기술 및 신규산업 진출에 관한 자문·지원 △어업인 위탁교육 △시설장비 공동 활용 △국가 연구·사업 공동참여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등에 관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군산대는 “우리 대학은 서해안 유일의 수산해양고급인력 전문 양성기관”이라며 “수협중앙회와의 협력으로 서해안 지역 어업생산 기술 분야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채정룡 총장 등 군산대 주요 보직자와 이종구 수협중앙회회장, 전북지역 수협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