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중소기업과 연구장비 공동이용
중기청 주관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 사업’ 선정
목포대 공동실험실습관(관장 김순종)이 최근 중기청에서 주관하는 ‘2011년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6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학·연구기관이 보유 장비를 중소기업과 공동 활용토록 지원, 국가장비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업력 5년 이하의 창업기업은 60%, 5년 초과의 일반기업은 50%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목포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포대가 다양한 어려움에 봉착한 중소기업들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소기업들에 학교를 알리고, 수익 사업과의 연계를 꾀하는 데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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