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SWU家와 함께하면 적성이 보인다!”
8·9일 고교생 대상 전공설명회·오픈캠퍼스 등 실시
서울여대가 고교생들의 전공·진로 탐색을 전격 지원한다.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8·9일 ‘찾아가는 SWU家 전공 설명회’, ‘슈家 오픈 캠퍼스’ 등을 실시, 고교생들이 자신의 적성·전공·진로 등에 관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SWU家 전공 설명회’는 8일 오후 3시 서울 노원구 혜성여고에서 개최된다. 혜성여고 2학년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교육심리학과·경영학과 등의 소속 교수 8명이 전공별 진로·전망을 소개한다. 또 입학사정관 7명은 입학사정관제 준비에 관한 팁을 제공한다.
9일 오전 9시엔 서울여대 인문사회관에서 ‘슈家 오픈 캠퍼스 - 고교생 전공체험교실’이 열린다. 이날 행사엔 20개 고교 2학년 학생 200여명이 참가해 언론영상학부·교육심리학과·의류학과·생명환경공학과 등 10개 전공 교수들에게 전공을 소개 받는다.
더불어 참가 고교생들은 △서울여대 실습실·강의실 탐방 △직업인 특강 수강 △진로설계 등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자신의 적성·진로를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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