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식 동신대 총장은 지난 7일 오후 2시 학내 보건복지1관에서 사회복지학과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사회복지학과 신입생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김 총장은 ‘새내기 대학생의 자세’를 주제로 “사회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 다양한 분야의 교양을 쌓기 위해 신문 읽기와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학생들이 취업에만 얽매여 위축되기 보단 큰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며 “특히 이웃과 함께 사는 삶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총장은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독서토론 모임을 만들어 매달 두 차례씩 모임을 갖고 있다. 또 각종 전공·교양 수업에서 직접 특강하며 학생들에게 자기 계발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