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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서 ‘서울대 법인화법 폐기’ 결의대회
서울대 법인화는 ‘교육 공공성 파괴’
전국대학노조 등 6개 단체로 구성된 ‘국립대 법인화 저지와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가 9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서울대 법인화법 폐기와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소속 교직원, 학생 등 17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결의문 발표를 통해 “서울대를 시작으로 국립대를 법인화하는 것은 고등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방가하는 것”이라며 “교육 공공성을 파괴하고 대학 직원들의 고용 불안정을 가져올 국립대 법인화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또 이들은 “법인화로 대학은 수익사업에 목을 매게 돼 순수학문과 기초학문이 고사 위기에 처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대학 발전이 더딘 것은 시장경쟁 논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고등교육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송아영 기자 (songay@unn.net) | 입력 : 11-04-09 오후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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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석원 불어넣어줄 수 있지요. 그정도의 역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죠 2011-04-10
4 김석원 키려는 논의를 했었죠. 서울대는 자성해야 합니다. 서울대가 법인화해야 국립대들에게 위기의식 2011-04-10
3 김석원 법인화를 하는 정도로 하는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고 노무현 정권때는 서울대를 폐교시 2011-04-10
2 김석원 는 아닙니다. 이미 정 전총리가 총장으로 재임하고 있을 시절에 추진되었던 것이었죠 그나마 2011-04-10
1 김석원 서울대는 법인화 해야 합니다. 더이상 늦출수는 없는 것이죠. 정부에 항의를 해야할 문제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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