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볼링팀 창단
“청소년 선수들 연계 육성까지 가능해져”
남부대(총장 조성수)는 지난 7일 대학 산학관에서 ‘볼링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남부대는 지난해 전국체전부터 볼링 종목이 대학부·일반부로 분리됨에 따라 광주시체육회와 팀 창단을 추진해왔다. 창단 멤버는 남·여 각 5명씩 총 10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남부대는 “우리 대학이 볼링팀을 창단함으로써 지역에서 활동 중인 40여명의 중·고교생 선수들까지 연계 육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엔 조성수 총장, 김홍식 광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볼링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