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예비창업자육성 주관기관 선정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창업 준비자 뒷받침
호원대(총장 강희성)는 올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은 창업을 완료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 혹은 팀에게 개인은 5000만원, 팀은 7000만원까지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관기관 선정에 따라 호원대는 산학협력단을 주축으로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전북도내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대학이 보유한 멘토 전문가, 창업 공간, 기자재 등 창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지원한다. 또 창업 후엔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제공할 방침이다.
호원대는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산업 활성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원대에서 창업지원을 받고 싶은 예비창업자는 이달 14~25일 해당 사업 홈페이지에(http://www.changupnet.go.kr/jiwon)에 방문, 주관기관을 호원대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호원대(063-450-7175)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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