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청 상명대 총장이 세계 3대 인명사
전 중 하나인 미국 인명연구소(이하 ABI) 2011년 판의 '21세기의 탁월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됐다.
이현청 총장은 그동안 국제 교육전문가로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탁월한 지식인 2000(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에도 등재된 바 있다. 이번 ABI 선정으로 이 총장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ABI는 44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전문인명연구소로 이곳에서 발간되는 분야별 연도별 인명사전은 미국 유명대학과 미국 국회에도 자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