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청장 이강덕)은 12일 수원시 연무동 청사 2층 회의실에서 대학생 37명으로 구성된 ‘제1기 온누리기자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온누리기자단’은 대학생들이 여가시간을 활용, 치안 현장이나 경찰 활약상 등을 취재한 후 기사와 동영상을 SNS에 올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경기대, 용인대, 세종대 등 수도권 지역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지방경찰청은 3개월 간 수습기간을 거쳐 활발한 활동을 한 대학생들에게 ‘경기경찰기자증’을 주고 표창을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