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인문대학(학장 조규익)은 15일 오후 3시 교내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소설가인 김훈 작가를 초청해 ‘제18회 인문학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작가는 <현의 노래>, <칼의 노래>, <남한산성> 등으로 친숙한 작가로 이날 ‘소설적 상상력과 인문학’을 주제로 학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