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16일부터 18일까지 교내 아트센터(효원문화회관 7층)와 넉넉한터 등 캠퍼스 곳곳에서 ‘제4회 부산 국제 즉흥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와 현대무용단 ‘자유’가 주최한다. 부산대 캠퍼스를 중심으로 해운대 백사장, 경성대에서도 열린다.
이번 국제 즉흥춤 축제의 예술감독은 박은화 무산대 예술대 무용학과 교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