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 회장은 “관련기업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정립하고, 가구 재료인 유리·금속·섬유·플라스틱 산업 분야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학회를 국제학회로 확대운영해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전 회장은 강원대에서 목재공학을 전공하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간 한국목재공학회 편집위원장, 농림부 농림수산기술정책심의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환경기술진흥원 평가위원과 강원도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