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창업보육센터 ‘S등급’
올해 중소기업청 사업운영 평가에서
동신대 창업보육센터(소장 박성천)는 최근 실시된 중소기업청의 ‘2011년도 사업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1999년 문을 연 센터는 입주업체에 경영·기술, 마케팅·투자, 지적재산권 업무 등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도와왔다. 특히 대학 내 연구 인력과 산학협력시스템을 활용한 기술집약형 창업 지원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센터는 2009년 중소기업청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에 이어, 청년창업 특화 보육 사업에도 선정돼 3년째 운영 중이다. 센터가 사업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올해를 포함, 총 5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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