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는 15일 캠퍼스 곳곳에서 장애학생 대학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지역 특수학교 소속 장애학생을 학교로 직접 초청,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신라대 음악학과의 음악공연, 체육학부의 리듬체조 및 수화노래, 어울림 마당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라대는 장애학생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대학체험 행사를 마련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