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총장 정장복)는 14일 오전 전주지역교회 여자교인 연합체인 전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임원단으로부터 후원금 40만원을 전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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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합회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식탁 마련, 부활절 달걀 구입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 한일장신대는 오는 20일 장애학생 초청 식사, 26일 부활절 기념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회 선우영희 회장은 “한일장신대가 최근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기쁘다. 많은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있다”며 “학내 소중한 행사들에 후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밝혔다.
이에 정장복 총장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셔서 학교가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을 자녀처럼 여기는 어머니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대학의 밑거름”이라고 화답했다.
이와 함께 한일장신대엔 최근 전북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유덕)에서도 부활절 달걀 구입을 위한 후원금으로 20만원을 보내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