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와 미국 서든캘리포니아대가 학생교류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남서울대는 15일 이윤석 부총장 일행이 미국 서든캘리포니아대(USC) 사회복지대학을 방문해 체리 R. 쇼트 사회복지대학 부학장, 댄 헤스터 대외협력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교류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서울대 학생들은 매년 USC의 사회복지대학에서 미국 사회복지분야의 지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또한 USC의 사회복지대학 학생들도 남서울대에서 한국의 복지시스템을 연구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갖는다.
향후 양 대학은 사회복지분야의 공동연구와 국제학술회의 등의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