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당대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조은효씨가 이달 초 개최된 전국간호대학생연합회 대표자 동계연합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15일 초당대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향후 1년간 △간호전문직 현안과제에 대한 해결방안 구축 △대한간호협회 저작권 지킴이 활동 △권역 별 간호대학 커뮤니티 활성화 △전국 체육대회 및 학술교류 추진 △간호대학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 등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조 부회장은 “전국 간호대학 학생들이 단결·화합해 올해 사업을 무사히 이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전국 간호대학 학생들을 대표해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