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15일 오후 2시 학내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제16회 조선대 총장배 축구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축구대회엔 조선대 교직원·재학생·졸업생, 조선이공대학, 광주 동구 축구동호회 등 총 45개 팀이 참가했다. 오는 6월 26일까지 매 주말마다 경기를 치른다.
예선 경기는 링크제, 본선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선대는 “축구대회가 조선대와 광주 동구 주민들 간 교류·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