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총장 최호준)는 지난 11일부터 학생들을 위한 노트북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행했다.
경기대는 노트북 무상 서비스를 위해 노트북 30대를 구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등 학업에 필요한 작업들을 할 수 있게 됐다. 대여는 경기대 학부생과 대학원 재학생만이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경기대 전산정보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신 사양의 노트북을 구비했다”며 “많은 학생들이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