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대학(총장 이기우)이 인천 남구청과 15일 ‘2011학년도 취약계층 초등영재 운영사업 협약’을 맺었다.
취약계층 초등영재 운영사업은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중 전국가구월평균소득 100% 이하 가정자녀와 취약계층 가정 자녀 4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 향상, 자아존중감 증진 프로그램 등이 실시되며, 수업은 18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매주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예산은 인천 남구청이 지원한다.
하종덕 재능대학 청년사업단장은 “영재교실은 남구청의 교육마인드와 대학의 인프라를 더하여 더욱 가치있는 영재교육으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사업의 의미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