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 예비기술창업자 모집
대학 인프라 및 비용지원 등...오는 25일 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 (총장 이수형) 산학협력단이 14~25일까지 ‘예비기술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기술창업자 ’란 중소기업청이 우수한 기술과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팀)에게 대학이나 연구기관의 인프라 활용을 쉽게 해주고, 비용의 일부(최대 7000만원)를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자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대학은 지난 3월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공예·디자인 분야와 정보·통신 분야에 특화된 예비창업자들을 모집해 창업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예비창업기술자들은 산업체 경력을 보유한 전문 교수진의 멘토링을 비롯해 대학 내 고가의 다양한 장비와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교내 BI 제작실, 모션캡쳐실, BI 촬영실 등의 콘텐츠 제작 분야로 특화된 전문 기자재 및 제작 시설을 활용할 수 있으며, 정보·통신 분야의 경우에는 경기게임상용화지원센터(GTOS) 게임 QA 상용화 테스트 시설 및 모바일기술교육원의 교육 시설과 통신분야 전문 기자재를 활용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창업한 지 1년 이내 또는 협약종료일 기준 3개월 이전까지 창업을 완료할 수 있는 개인이나 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4일~25일까지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 청강문화산업대학 창업보육센터.(031-639-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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