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가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과 15일 학내 영신관에서 모바일 아카데미 개설을 위한 양해각서 교환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사회교육처 산하 지식산업교육원은 모바일아카데미를 개설해 교육생을 모집, 강의실과 교육기자재 등 교육환경 구비 등 운영을 책임진다. 인크로스는 모바일 IT교육 커리큘럼과 강사 및 교재 등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은 “실무 중심의 차별화 된 IT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지식산업교육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새로 개설되는 모바일아카데미는 오는 8월에 개강할 예정이며, 이번 교육 결과에 따라 2012년 과정 및 개설 차수를 늘려 나갈 방침이다. 수료생에게는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모바일아카데미 수료증 및 증명서가 발급된다.